송 경애 Kay Song

President

Greeting

안녕하세요?
“여행”은 모든 이들에게 설레임과 미지에 대한 기대감을 안겨주는 단어입니다.
여행업을 시작한 것도, 이런 여행이 주는 설레감을 전문적인 서비스로 표현하고 싶다는 의지였으며,
1987년 해외여행 자유화가 시작되기 전에,  단돈 250만원으로 “외국인 전문 여행사"라는 생소한 분야에서, 여행업을 시작하여,  어느덧  2017년을 맞아  30주년이 되었습니다.

여행하면 “팩키지여행”으로 일관되던 국내여행업 시장에,  생소한 외국인 전문여행사로 시작, 이후 B2B 기업체 전문 여행사로 성장, 코스닥 상장 및  국내 최초 글로벌 상용여행사와의 파트너쉽 체결, 이후 SM 엔터테인먼트와 합병등  지난 30년은 저에게 수많은 경험과 배움의 장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나아가야 할 길이 많기에,  다양한 변화와 시도를 통해 기업 여행,  MICE전문여행에 국한하지 않고, 여행 그 이상을 넘어서는 전문가로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송경애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쓰여지지 않았다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려지지 않았다.
최고의 날들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 가장 넓은 바다는 아직 항해되지 않았고
가장 먼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나짐 히크메트의 “진정한 여행”中

Founder's Pa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