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I 송경애 대표가 아프리카 말라위와 우간다를 찾아 7월25일부터 8월4일까지 11일간 봉사활동을 하며 특별한 여름휴가를 보냈다. 2년 전 기아대책의 결연아동 축구대회인 ‘HOPE CUP’에 참석한 아동들로부터 말라위에 축구장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남편인 더블유와이치과의원 유원희 원장이 26주년 결혼기념일 선물로 말라위에 축구장을 지어주기로 해 지난 7월에 완공되었다. 이 축구장은 말라위 수도 링롱궤 인근 빈민가인 은쾌나 타운 ‘GREEN LIGHT HOPE SCHOOL’에 조성되었으며 이 학교 학생 약 1,000명이 이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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