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9일 청담동 이상봉 빌딩에서 CEO& 비자트 포럼 5월 만찬이 진행됐다. CEO들은 서울 청담동 빌딩숲과 한강을 내려다보며 특별한 저녁 시간을 함께했다.

CEO& 비자트 포럼 5월 행사는 이상봉 디자이너가 호스트를 맡아 진행했다. 5월 초순, 석양이 내려앉을 무렵 20명의 비자트 멤버 CEO가 청담동 이상봉 디자이너 사옥을 찾았다. CEO들은 사옥 내 매장을 둘러보며 그간의 안부를 건넸다. 이상봉 디자이너는 대한민국 토종 브랜드로서의 당당한 자부심을 밝히며 소명 의식과 사명감이 지금의 이상봉이라는 브랜드를 가능케 했다고 전했다. 이어 옥상 루프탑으로 자리를 옮긴 CEO들은 서울 도심의 멋진 전망을 만끽했으며,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인상 깊은 시간도 가졌다. 이번 모임의 하이라이트인 만찬은 15층에서 열렸다. 저녁 식사에 달콤한 와인을 곁들인 즐거운 자리가 마련되었으며, 특히 이번 만찬에는 CBA 8기 수강생 몇 명이 동참해 특별함을 더했다. 비즈니스 선배격인 비자트 멤버들은 CBA 멤버들을 격려하며 아낌없는 응원의 말을 건넸다. 5월 비자트 포럼 만찬을 기념하는 케이크 커팅식으로 분위기는 더욱 무르익었고, 이상봉 디자이너가 선물한 스카프와 넥타이에 CEO들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5월의 멋진 봄날, 비자트 멤버들은 도심 속에서 펼쳐진 만찬을 즐기며 새로운 충전의 시간을 가졌다는 소감과 함께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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