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기부하는 여자’ 건전한 기부문화 환경 조성

  

건전한 기부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있는 비티앤아이그룹 송경애 대표이사 회장이 긍정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멘토로 인정받았다.

송 회장은 19일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한다.
동아일보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이 상은 능동적인 사고와 경영능력으로 신뢰와 존경받는 최고경영자(CEO)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날마다 기부하는 여자’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송 회장은 여성 최초로 ‘아너 소사이어티’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기부와 나눔에 대한 수많은 경력과 수상 이력은 화려하다.
1987년 스물다섯의 나이에 자본금 250만 원으로 시작한 비티앤아이(BT&I)를 2600억 원대의 코스닥 상장 기업 으로 성장시켰다.
또한 30년간 여행업 한길로 매진해 한국의 여행 전문가그룹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건전한 기부문화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송 회장은 긍정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CEO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